비정기 RPG 잡담 블로그



돌아가며 병원 신세 신변잡기(身邊雜記)

작년 가을 쯤에 어머니가 담석으로 병원 입원
올해 봄에 내가 요로결석으로 응급실 신세
어제 저녁에 아버지가 돌연 복통으로 응급실행, 십이지장에 구멍이 났다고 새벽에 응급수술.

무슨 마가 꼈나...악몽같은 새벽이었다.

닉네임 고민도 귀찮다 신변잡기(身邊雜記)

실명성(?)의 한계를 느껴서 잠깐 외도를 해 봤는데 닉네임이 별로 재미도 없고 블로그질도 잘 안 해서 체감효용도 낮으니 도로 이름 쓰기로. 닉네임을 쓰려면 계정을 새로 팝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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