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장 가지고 싶은 것 신변잡기(身邊雜記)

1. 전뇌
공각기동대의 그것. 공부? 뭐하러 외우나요 다운로드 받으면 되지.
교육열에 불타는 우리나라에선 상용화 되자 마자 다 전뇌화 했을 듯. 그리고 해킹당하겠지…….

2. 정신과 시간의 방
시간과 정신의 방이었는지도 모르지만 여튼 전뇌가 안되면 이거라도 좀 주세요 굽신굽신.
근데 난 여기서도 열심히 안 할거잖아. 난 안될거야 아마.


날 오덕이라고 부르는 건 좋아 신변잡기(身邊雜記)

마도베 나나미 테마를 깔았으니까.

하지만 다른 건 몰라도 날 오덕이라고 부르는 건 참을 수 없다!

창을 최소화하면 : 삐뽀~
최소화했던 창을 열면 : 쟈쟝~
...그외 다수. 이 부담스러운 사운드에서 며칠을 버틸 수 있을 것인가.

윈도우 7을 깔았더니 메일 클라이언트가 반말을 한다 신변잡기(身邊雜記)

Windows Live 메일 설치 완료하고 첫 실행 중. 바탕화면 125% 크기에서
아저씨 나 알아요? 어디서 반말이야?

다른회사도 아니고 Microsoft에서 만든것도 이러기야?

덧붙여 이글루스는

전에 어떤 분이 비슷한 문제를 지적한 것 같은데 저 부분은 못 보고 지나친 것 같다. 100% 상태에서는 안보이는 듯

Under a violet moon 매체감상(媒體感想)


Blackmore's Night - Under a violet moon
Blackmore's Night는 딥 퍼플의 기타리스트였던 리치 블랙모어(Ritchie Blackmore)와, 그 아내이자 리드 보컬 겸 작사가인 캔디스 나이트(Candice Night)로 구성된 포크 록 밴드.

중간고사 끝 신변잡기(身邊雜記)

하지만 난 포스팅을 하고 있을 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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