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 나은 얘기 신변잡기

링크 : 아픈 얘기

 3주 전에 위와 같은 일이 있었기로 그간 병원을 다닌 끝에 오늘을 마지막으로 더 오지 않아도 괜찮다고 하여 기쁜 마음에 이리 적어 둡니다. 아직 조금 따끔따끔하기는 합니다마는.

덧글

  • 애스디 2014/06/10 23:18 # 삭제

    으헝... 뒤늦게 봤는데 정말 고생하셨네요. __;
  • 한 네티즌 2014/06/10 23:38 #

    저야 뭐 이제 다 나았으니...저보다는 애스디님이 타지에서 고생하실 듯.
  • kiekie 2014/06/14 00:30 #

    축하드립니다.
  • 한 네티즌 2014/06/14 15:25 #

    아이고 별 말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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