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며 병원 신세 신변잡기

작년 가을 쯤에 어머니가 담석으로 병원 입원
올해 봄에 내가 요로결석으로 응급실 신세
어제 저녁에 아버지가 돌연 복통으로 응급실행, 십이지장에 구멍이 났다고 새벽에 응급수술.

무슨 마가 꼈나...악몽같은 새벽이었다.

덧글

  • 2014/11/13 15:3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11/13 18:4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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